언론보도

50만불로 미국 투자이민(EB-5) 마지막 기회, 트러스트헤이븐(TRUSTHAVEN) 세미나 개최
글쓴이 : 최고관리자 / Date : 2019-08-13 / Hit : 19

지난 7월 24일, 미 이민국(USCIS)에서는 올해 11월 21일부터 효력을 가지는 EB-5 프로그램 개정안을 발표했다. 해당 개정안은 기존 50만불의 투자금을 90만불로 인상시키며, 투자 지역을 저개발 낙후 지역으로 엄격히 제한하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효력 발휘일이 11월 21일이라는 말은 그 전날까지 I-526 서류를 접수해야, 개정 전 규정 아래에서 영주권을 취득할 수 있음을 의미한다. 프로젝트 계약을 완료하고 바로 송금한다고 해서 I-526을 접수할 수 있는 것은 아니고, 송금하기 전에 자금 출처라는 과정이 필요하다.

자금 출처는 본인의 투자금이 합법적으로 얻어진 돈이라는 것을 증명하는 과정인데, 자금출처와 서류준비에 3주, 길게는 한달이 소요된다. 서류 접수 전까지 필요한 모든 절차를 고려할 때, 결국 8월 중에는 프로젝트 계약을 해야지만 투자금이 90만불로 인상되기 전에 안정적으로 I-526을 접수할 수 있다.

자금 출처 준비를 위해서는 투자금에 포함되는 모든 돈의 흐름을 파악하고 이의 합법성을 증명해야 한다. 또한 한국 국세청만이 아닌 미 이민국의 기준에 따라 판단되기 때문에 이 과정은 생각보다 복잡하다. 트러스트헤이븐은 변호사 및 미국투자이민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확실한 자금 출처 준비가 가능하다.

이에 트러스트헤이븐(TRUSTHAVEN)은 리츠칼튼 프로젝트에 관한 세미나를 오는 8월 3일(토) 낮12시에 강남구 삼성동 WeWork 빌딩 (테헤란로 507) B1층에서 개최한다. 참가비와 주차비용은 무료이며 브런치 또한 제공된다. 자세한 사항은 트러스트헤이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출처(미주중앙일보):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7475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