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미국투자이민 투자금 인상 확정 및 대도시 지역 투자 불투명... 전문가의 의견은?
글쓴이 : TRUSTHAVEN / Date : 2019-10-04 / Hit : 11

 


 

EB-5(미국투자이민 프로그램) 비자란 50만 불을 TEA(Targeted Employment Area: 실업률이 높은 경제 낙후 지역)에 투자하면 배우자, 만 21세 미만 자녀를 포함한 가족 모두 영주권을 취득할 수 있는 방법이다. EB-5는 파일럿 프로그램으로 1990년 미 의회에서 제정된 이후 계속해서 연장되어 왔다. 이번 갱신 날짜는 올해 9월 30일로, 지난 9월 28일 미 상원에서 통과되고 대통령의 승인을 받았다.

EB-5를 통한 외국인 투자는 미국에 큰 경제적 이익을 가져왔지만, 그와 함께 미국의 지방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이라는 초기 도입 목적이 제대로 이행되지 않고 있다는 문제도 제기되어 왔다. 이에 따라 USCIS(미 이민국)는 7월 24일 최소 투자금을 90만 불로 인상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EB-5 개정안을 발표했으며, 이는 올해 11월 21일부터 적용될 예정이다.

 또 주목해야할 사항은 TEA 지정권 이관이다. 지금까지는 주정부에서 투자 가능 지역(TEA)을 직접 지정했고, 주의 경제적 이익을 위해서 사실상 경제 낙후 지역이라고 부르기 힘든 맨해튼과 같은 대도시 투자도 승인해왔다. 하지만 그 지정권이 이제는 국토 안보부로 넘어가면서 더 엄격한 기준이 적용되어 앞으로는 대도시 투자가 어려워질 전망이다.

EB-5 전문 컨설턴트 A씨는 이에 “투자금 인상과 TEA 지정권 이관 이슈를 피하고 50만불로 안전한 미국 투자이민을 하기 위해서는 11월 20일 전에 접수를 완료해야 하고, 접수 시 미국에 투자할 자금의 적법성을 보여주는 자금 출처라는 과정이 매우 중요한데, 이 과정을 제대로 거치지 않고, 설명이 미흡한 서류들로 급하게 접수했다가 미국 이민국에 의해 거절당할 수도 있다.”고 설명한다. 그렇기 때문에 투자이민 전문가들과 자세한 상담을 통해 과정 하나 하나를 침착하고도 정확하게 밟아 나가야 한다.

EB-5 컨설팅 회사 트러스트헤이븐(TRUSTHAVEN)은 미국 출신 컨설턴트, 미국 현지 변호사, 부동산 및 경제분석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자금 출처를 포함한 모든 서류 준비를 돕고 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오는 8일(화) 12시에 트러스트헤이븐이 개최하는 EB-5 특별 세미나에서 들을 수 있다.

 

링크: http://www.future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13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