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트러스트헤이븐 "급변하는 미국 이민정책의 흐름… 잘 알아보고 결정해야"
글쓴이 : TRUSTHAVEN / Date : 2019-10-07 / Hit : 12

 

 




EB-5 프로그램(미국투자이민)이란 외국인 투자자가 미국 내 고실업률 지역(TEA: Targeted Employment Area)에 최소 50만불을 투자한 후 배우자와 만 21세 미만의 자녀를 포함한 온 가족이 영주권을 취득할 수 있는 비자 전형이다. 이는 재정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에 외국인의 자금을 유치하여 그 지역의 경제를 활성화하고 고용을 창출하는 것이 목적이다. EB-5의 미국행동연맹(AAF)에 의하면 2008년도 이후 EB-5 프로그램은 미국 내에 약 200억 달러의 투자금과 174,000개가 넘는 일자리를 창출했다.

이렇게 EB-5 외국인 투자자들이 미국의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는 사실에도 불구하고, 전 오바마 대통령 정권은 임기가 끝나기 바로 직전까지도 투자 금액을 최소 135만 달러로 인상해야 한다는 규제를 제안하였다. 그러나 이후 공화당의 몇몇 의원들은 ‘EB-5 프로그램은 외국인 투자자들로 하여금 미국의 일자리 창출에 공헌함과 동시에 영주권을 취득하게 해주는 윈윈 전략’이라며 투자금 인상 규제를 검토 중인 트럼프 정부에 이를 취소해달라고 요구한 바 있다.

하지만 결국 올해 초 미이민국(USCIS)는 11월 21일부터 EB-5 프로그램의 최소 투자금이 50만불에서 90만불로 인상된다는 규정을 발표하였다. 2배 가까이 인상된 금액으로 인해 투자자들의 부담이 더 커지면서, 많은 사람들이 인상 이전의 금액으로 EB-5 프로그램을 신청하기 위해 서두르는 추세이다.


 



이에 EB-5 전문 컨설팅 회사 트러스트헤이븐(TRUSTHAVEN)은 오는 8일(화), 12일(토)에 미국 투자이민 관련 정보들을 분석한 세미나를 강남구 삼성동에서 개최한다. 미국 유학파 출신 컨설턴트, 자금 출처 전문가, 프로젝트 애널리스트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로부터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